정의기억재단

함께하는 모금

평화비기금

2011년 12월 14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천 회째를 맞이하던 날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 세워진 평화비.
소녀와 빈 의자, 바닥의 그림자 등이 하나의 평화비를 이루어 20년이 넘는 정의로운 투쟁의 역사와 피해자들의 삶을 기리고
있습니다. 이후 전국 각지, 해외 곳곳에 평화비가 세워져 세계를 향해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를 알리고 여성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평화비기금은 평화비를 세운 각 지역 추진단이 잔여 및 후속 모금액을 전달해주거나 일반 시민들이 평화비 건립 확산에 힘을
보태고자 모아주시는 후원금입니다.
모아진 평화비기금은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의 현장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해외에 세워지는 평화비 건립 확산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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