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재단

함께하는 모금

희망기금

재단 안에 기부자가 원하는 이름으로 특별한 기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단 안에 기부자가 원하는 이름으로
특별한 기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으로, 미래세대가 존귀하게
기억해주기를 바라는 이름으로 혹은 특별히 부여하고 싶은
이름으로 재단 안에 희망 기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김복동평화기금처럼.

2012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
길원옥할머니와 김복동 할머니는 일본정부로부터 법적
배상을 받으면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는 전시 성폭력
피해여성들을 돕는 데 쓰겠다는 뜻을 밝히며 ‘나비기금 ’의
설립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 6월 김복동할머니는
광복 및 종전 70년을 맞이하여 분쟁지역 피해 아동을
지원하고 평화활동가들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금
오천만원을 기부하여 나비기금 안에 ‘김복동평화기금’도
태어나게 했습니다.

김학순장학생처럼.

정의기억재단은 먼저 돌아가신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
문필기 할머니의 증손자에게 할머니의 삶과 용기를
이어받아 평화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해나가라는 격려를
담은 김학순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학순할머니는
가장 먼저 용기있게 일본군성노예 피해를 공개 증언한
분입니다.
희망기금 참여 방법
하나. 기부금액을 정하고 기금이름 제안하기
둘. 재단과 협의하여 기금이름 및 사용목적 지정
셋. 약속된 후원금을 기부하면 새로운 기금 탄생!
넷. 공감하는 이들이 뒤이어 기금 적립
이렇게 특별한 이름들로 정의기억재단 안에
특별한 기금을 만들어 주세요.
꼭 피해할머니의 이름이 아니더라도 기부자의 뜻과
사연을 담아 새로운 이름을 가진 기금을 만들 수 있고,
원하는 경우 그 사용 목적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금의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뒤따라
후원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모아주신 후원금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지정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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