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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9] 정의기억재단, 일본군성노예제 생존 피해자 설맞이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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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정의기억재단, 일본군성노예제 생존 피해자 설맞이 지원에 나서

 

- 정의기억재단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설을 맞이하여 2월 5일부터 3일간, 전국 각지에 계신 일본군성노예제 생존 피해자 설맞이 지원 진행

-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평화·여성인권운동가로서의 삶을 기리기 위한 100만 시민이 함께 하는 여성인권상 수여와 함께 설맞이 지원

 

1. 지난 2월 5일부터 3일간,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이사장 지은희, 이하 정의기억재단)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공동대표 윤미향.한국염.김선실, 이하 정대협)과 함께 2018 설날을 앞두고, 전국에 계신 일본군성노예제 생존 피해자들을 방문하여 지원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 정의기억재단과 정대협은 서울, 경기 수원과 용인, 경남 창원과 통영, 부산, 울산, 대구, 전남 담양을 비롯하여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나눔의 집 등 생존 피해자가 계신 지역을 방문하여 설선물을 피해자의 개인 사례에 맞게 준비하여 지원하며, 생존 피해자들과 동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90세가 넘은 고령으로 건강에 유의가 필요한 상황이어서 건강유지에 필요한 음식료품, 건강보조식품 등을 지원하였고, 디자인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와 패션제조유통기업 패션그룹형지가 피해자들을 위해 지원한 머플러, 겨울 외투를 함께 지원하였습니다.

 

3. 더불어 정의기억재단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정의의 외침으로 맞선 공로에 감사드리고자 준비한 100만 시민이 드리는 여성인권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지며 그동안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를 넘어서 여성인권운동가가 되어 또 다른 피해자들과 연대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앞으로도 정의기억재단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과 함께 하고 그들의 삶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며, ‘다시는 전쟁으로 인해 우리와 같은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된다’던 피해자들의 뜻을 이어받아 전시성폭력 문제의 재발방지를 위해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끝.

 

붙임: 180205_정의기억재단.정대협, 설맞이 지원. 3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이 사 장     지 은 희
상임이사   윤 미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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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재단 18-02-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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