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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4] 정의기억재단, 100만 시민이 함께 하는 여성인권상 시상식 및ㅌ 2017동행의 날<우리 손으로 해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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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재단, 100만 시민이 함께 하는 여성인권상 시상식 및 2017 동행의 날 <우리 손으로 해방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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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기억재단, 오는 11월 25일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활동한 피해자들의 뜻을 기리고자 100만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하는 여성인권상 시상식 진행
- 시민과 대한민국 고등학생 소녀상 건립운동 참여학교 164개교의 학생 등 미래세대가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과 함께 ‘우리 손으로 해방을’ 선포하고, 평화와 인권을 실현하는 축제의 장인 2017 동행의 날 <우리 손으로 해방을!> 개최

 

 

1.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재)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이사장 지은희, 이하 정의기억재단)은 굴욕적으로 이루어진 2015한일합의를 반대하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통한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해 2016년 6월 9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3. 정의기억재단은 1981년, 유엔국제기구가 제정한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인 11월 25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과 세계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전시성폭력 재발방지를 위해 활동해 온 피해자들의 활동을 기억하고, 그 뜻을 이어가고자 <100만 시민이 함께 하는 여성인권상 시상식>과 청소년을 비롯하여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인권을 실현하는 축제의 장으로 2017 동행의 날 <우리 손으로 해방을> 행사를 오후 5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진행합니다.

4. 이날 행사를 통해 정의기억재단은 지난 27년간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을 위한 정의로운 외침에 응답하지 않는 일본정부와 한국정부를 대신해 100만 시민의 이름으로,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모두에게 단순히 피해자로서가 아닌, 평화·여성인권운동가로서의 삶을 살아오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여성인권상’을 드리고, 굴욕적인 2015한일합의 이후 일본정부의 위로금 수령을 거부하며, 여전히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싸우고 계신 피해자들에게, 지난 8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100일간 진행한 100만 시민모금 운동의 조성 기금을 부상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5. 정의기억재단이 8월 15일부터 100일간 진행한 100만 시민모금 운동에는 사회적기업 마리몬드,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해주신 김서경·김운성 작가를 비롯한 민주노총, 한국노총, 천주교 단체, 여성단체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약 4억여원의 기금이 모여졌습니다.

6. 아직 100만 시민모금 운동의 목표인 10억 기금에는 모자라지만, 이렇게 힘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정의기억재단은 일본정부의 전쟁 범죄사실 인정 및 법적책임 이행을 요구하고, 한국정부에는 일본정부의 위로금 10억엔 반환과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통한 2015한일합의의 실질적 무효화를 더욱 더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7. 또한 이날 행사를 통해 지난 27년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거리 곳곳에서, 세계 곳곳에서 활동을 펼쳐오신 피해자들에게 진정한 해방을 안겨드리고, 평화와 여성인권을 위해 활동해온 그 뜻을 이어받아,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해, 그리고 아직까지도 세계 모든 분쟁지역에서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전쟁의 수단으로서 행해지고 있는 전시성폭력 문제의 해결을 위해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8. 특히 이번 행사는 정의기억재단과 함께, 100만 시민모금 운동에 참여해주신 100만 동행인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그리고 이화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한 대한민국 고등학생 소녀상 건립운동 참여 학교 164개교와 평화나비네트워크가 함께 진행하오니 첨부된 웹자보에 게시되어있는 전체 일정 참고하시어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이  사  장   지 은 희
상임이사   윤 미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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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재단 17-11-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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