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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포스트식민 기억과 문화적 재현 심포지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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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일,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연관된 문화적 재현물들을 체계적으로 정리 및 비평하기 위한 심포지엄 <일본군'위안부':포스트식민 기억과 문화적 재현>이 열립니다.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한국, 일본 등에서 생산된 재현물의 현황 및 과제를 도출하고, 구체적인 분야 즉 문학작품, 영화, 미술, 박물관 등 일본군‘위안부’ 관련 문화적 재현물들을 분석하여 대안적 재현물 생산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하오니 본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본군‘위안부’: 포스트식민 기억과 문화적 재현] 안내

〇 일시: 2017년 11월 3일(금) 오전 10시-오후 6시
〇 장소: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관(310동) 601호실
〇 주관: 일본군‘위안부’ 연구회

〇 주최: 일본군‘위안부’ 연구회, 동북아역사재단,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세계정치학회(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Association) 인권분과,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BK21플러스 사업팀

[행사 순서]
등록 및 개회 (10시-10시 15분)
사회: 이나영(중앙대)
개회사: 김창록(일본군‘위안부’ 연구회 회장, 경북대)
연대사: 지은희(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이사장)

1부. 포스트식민 기억과 젠더 (10시 15분-12시 30분)
사회: 양현아(서울대)

발표 1. 부인의 크로노토프와 시인의 정치: 일본군‘위안부’의 사회적 기억을 중심으로 - 김명희(건국대)

발표 2. 진실을 견디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나?: ‘위안부’의 존재론을 위하여
이진경(서울과기대)

발표 3. 일본군‘위안부’ 이미지의 시각과 사각 - 강성현(성공회대)

토론: 김수진(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재승(건국대)
2부. 일본군‘위안부’ 재현, 현황과 과제 (오후 1시 30분-3시 15분)
사회: 이소희(한양여대)

발표 1. 누가 ‘위안’을 욕망하는가: 일본군‘위안부’ 재현물의 현황과 과제
한혜인(성균관대), 후루하시 아야(중앙대)

발표 2. 일본군‘위안부’ 기억 공간의 방향 모색: 식민과 여성 기억의 교차점을 찾아서 - 이신철(성균관대)

발표 3. 일본군‘위안부’ 서사 연구: 91년 이전을 중심으로 - 장수희(동아대)

토론: 김은경(숙명여대), 문경희(창원대)

3부. 일본군‘위안부’, 무엇을 어떻게 들리게 할 것인가 (3시 30분- 5시 10분)
사회: 김미경(에모리대)

발표 1. ‘소녀상’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 김서경, 김운성(조각가)

발표 2. ‘낮은 목소리’, 조우와 그 이후 - 변영주(영화감독)

발표 3. 수많은 ‘한 명’의 이야기들 - 김숨(소설가)

토론: 배은경(서울대), 길혜민(서울시립대)

종합토론 (5시 10분– 6시)
사회: 이나영(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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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재단 17-10-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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