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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저금통 모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경기도교육청 마중물 꿈의 학교 '평화나비' 담당 선생님 및 학생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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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저금통 모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경기도교육청 마중물 꿈의 학교 ‘평화나비’ 담당 선생님 및 학생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정의기억재단 사무처에는 모금 결과를 보낸다는 사연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이 사연은 바로,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진 동북아평화 역사동아리에서 출발한 경기도교육청 마중물 꿈의 학교 ‘평화나비’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 하기 위한 동행의 시작으로 지난 11월에 수령해갔던 희망저금통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모금을 진행하면서 얻은 모금액을 전달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경기도 꿈의 학교 평화나비 담당 선생님이신 전정희 선생님께서는 학생들과 함께 교내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캠페인 활동과 함께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견학과 수요시위 참석, 그리고 영화 <아이캔스피크> 관람 등의 일본군‘위안부’ 문제 인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희망저금통을 통해 모금을 하였고, 적은 금액이지만 모금을 통해 모인 77,940원을, 할머니들과 함께 하기 위해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꿈의 학교 ‘평화나비’ 전정희 선생님과 학생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 게시물은 정의기억재단님에 의해 2017-12-28 13:32:12 활동소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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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재단 17-12-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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