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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기림일 주간 공동행동 촛불문화제 <함께 평화> 진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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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기림일 주간 공동행동 촛불문화제 <함께 평화!> 진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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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차 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촛불문화제가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세계 무력분쟁지역 성폭력 생존자들이 입국하여 초국적 전시성폭력 생존자 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영화 <낮은 목소리>, <화차> 등을 연출한 변영주 감독의 사회로 시작된 촛불문화제는 인명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의 합창으로 포문을 열었고, 토크콘서트 <할머니의 삶을 보다>를 통해  28년째 이어오고 있는 피해자들의 운동과 그들의 삶에 대해 엿볼 수 있었습니다.
1부의 마지막은 극단 <경험과 상상>의 연극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2부는 이천평화나비에서 준비한 민요 공연과 평화나비 네트워크 대학생들의 율동 공연으로 시작을 열었고, 수요시위의 인기코너인 자유발언을 촛불문화제에서 진행했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바라는 청년.미래세대들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에서 기림일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입국한 전시성폭력 생존자들이 발언과 노래를 하며 행사를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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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재단 18-08-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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