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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포스트 식민 기억과 문화적 재현 심포지엄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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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 함께 해요! - 정의기억재단과 일본군위안부연구회 등이 공동주최한 일본군 '위안부': 포스트 식민 기억과 문화적 재현 심포지엄 현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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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의기억재단과 일본군‘위안부’연구회, 동북아역사재단, 세계정치학회 인권분과,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BK플러스 사업팀이 공동 주최하고, 일본군‘위안부’연구회가 주관한 <일본군 ‘위안부’: 포스트 식민 기억과 문화적 재현> 심포지엄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관에서 진행되는 심포지엄은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심포지엄의 시작은 김창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님의 개회사로 채워졌습니다. 김창록 교수님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그동안 접근하지 못했던 문화·인문학적 접근에 대해 논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새롭고, 잘 진행되길 바란다’며, 일본군‘위안부’ 연구회에도 많은 관심 보여주시고, 연구회 가입도 많이 해달라‘고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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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지은희 정의기억재단 이사장님의 연대사가 이어졌습니다. 지은희 이사장님은 ‘연구자집단의 역할도 운동단체의 역할만큼 중요한데, 그만큼 오늘 마련된 이 자리가 갖고있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며, ‘현장과 연구자들이 밀접하게 소통하면서, 앞으로 운동의 방향설정의 의미가 있고, 평화의 소녀상으로 상징되고 있는 기억의 방식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했었는데, 관련 연구의 시작이라는데에 의미가 있고, 운동과 학자가 따로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함께 연대해서 좋은 성과를 내었으면 좋겠다’고 전하였습니다. 더불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정의기억재단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하며 연대사를 마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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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발표회장에는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연구의 선구자이신 윤정옥 선생님께서 함께 자리해 참석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씀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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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포스트식민 기억과 젠더/ 일본군‘위안부’ 재현, 현황과 과제/ 일본군‘위안부’, 무엇을 어떻게 들리게 할 것인가 주제에 맞추어 진행했고, 끝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연관된 문화적 재현물을 체계적으로 정리 및 비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성원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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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재단 17-11-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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