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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함께하는 영화 <아이캔스피크> 시사회 활동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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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함께 하는 영화 <아이캔스피크> 시사회 활동 일지

 

지난 9월 15일, 정의기억재단 사무처 활동가들은 영화 제작사 초대를 받아 길원옥 할머니, 안점순 할머니 그리고 정대협 사무처 활동가, 수원 평화나비 활동가등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과 영화 <아이캔스피크> 시사회라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영화 <아이캔스피크>는 2007년 미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 채택 당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영화의 두 주인공인 옥분 할머니(배우 나문희)와 구청 공무원 민재(배우 이제훈)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영화를 보는 동안 상영관 안에서는 약속이라도 한듯, 함께 한바탕 웃기도 하고 절절한 이야기가 흘러나올 때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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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사회를 마치고 나서는 길원옥 할머니와 안점순 할머니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는데, 이 때 두 손을 살포시 맞잡은 채 다정한 두 분의 모습에 주변 이들의 미소가 절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영화 시사회에 초대해주신 영화사 시선 및 명필름 관계자와 김현석 감독님께 감사드리며, 정의기억재단은 앞으로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더 힘차게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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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재단 17-09-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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